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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코람코, ‘맥쿼리인프라’를 ‘코리아코어인프라’로... MKIF 혁신선언

2018-09-13

코람코, ‘맥쿼리인프라’를 ‘코리아코어인프라’로... MKIF 혁신선언

-국가의 대동맥 핵심인프라 외국계에 불필요한 통행세 낼 필요 없어
한국은 이미 인프라운용의 시스템, 경험, 자본 3박자 모두 갖춰
-전문적이고 투명한 운영으로 “최고의 가치주 만들 것”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람코자산신탁 사옥


코람코자산운용(대표이사 전응철, 이하 ‘코람코’)은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이하 ‘맥쿼리인프라’)의 법인이사 후보로서 대체 자산운용사 선정 시 펀드명에서 맥쿼리를 떼고 ‘코리아코어인프라펀드(Korea Core Infra Fund)’로 바꿔 국내 최고의 가치주로 만들겠다고 13일 밝혔다.
 
코람코 전응철 대표는 “플랫폼파트너스자산운용(대표이사 정재훈, 이하 ‘플랫폼파트너스’)이 제기한 맥쿼리인프라의 과도한 보수체계 및 운용사와 주주간 이해관계불일치에 따른 주주가치 훼손에 공감 한다”며 “맥쿼리의 과도한 보수체계가 개선되었다면 배당 예측가능성과 배당금이 높아져 주주가치가 더욱 제고 되었을 것” 이라고 지적했다.
 
전 대표는 “우리나라는 인프라 투자 관점에서 OECD국가 중에서도 우수한 신용도와 제도를 인정받고 있는 선진국이다”라며 “코람코의 인프라 전문인력은 국내 최고 수준의 경험과 맥쿼리인프라 자산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더 이상 호주에 수업료를 낼 이유가 없을뿐더러 전문성에 기반한 투명경영으로 배당을 늘리고 주가를 부양 하겠다”고 주주들에게 당부했다.
 
전 대표는 또 “운용사의 사명은 첫째도 주주이익이고 둘째도 주주이익이다”며, “주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주주친화적 운영을 약속 한다”고 말했다.
 
코람코는 운용사 교체에 대비해 업무 인수인계 준비에 만전을 다하고 있음을 밝히며 1년 내 공개입찰을 통해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최선의 운용사가 선정될 수 있도록 투명한 경쟁과정을 준비하겠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한편 코람코는 오는 19일로 예정된 맥쿼리인프라 주주총회에서 법인이사 교체 안건이 가결될 시 첫 작업으로 맥쿼리인프라의 펀드명을 ‘코리아코어인프라펀드(KCIF)’로 변경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 대표는 “국민이 지불한 통행료로 운영되는 주요 도로 자산들이 포함된 펀드이고 운용의 주체도 우리나라 회사인 만큼 ‘맥쿼리’를 떼어내고 ‘코리아코어인프라’로 불리는 것이 맞다”며 “국민의 귀중한 자산이 투입된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들이 대거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만큼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